서로 다름을 인정하는것이 참 힘듭니다. 나와 다를때 내가 옳다는 생각이 바로 올라옵니다. 잘 깨어 있는것이 중요함을 알아 꾸준히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담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