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임원과의 일정에 어제밤에 과식 했지만, 일찍 자고 나니 한결 개운합니다. 긴장하고 애쓰면 몸이 힘들구나 알아차리고 천천히 해봅니다. 오늘부터 새출발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