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 이곳 저곳이 아프니, 신경 쓰입니다. 아프면 아픈 데로, 불평 없이 할 일을 하시는 스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몸은 불편하지만, 괴롭지 않은 길로 나아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