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들은 고마운 분들입니다. 내가 원하는 속도와 방향으로 해주지는 않지만, 함께 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입니다. 내 기대를 낮추고, 함께 협력하는 길로 나아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