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언어의 불교대학을 같은 시기에 오픈하니 일이 많아지고 그러니 일하면서 분별심이 올라옵니다. 시간이 없는것이 문제가 아니라 내 생각으로 일이 많다하는 한생각에 사로잡혀서 분별심이 올라온것입니다. 많다 적다도 다 내 마음이 일으키는것입니다. 많은 분들의 노고로 내가 행복해짐을 잊지 않고 회향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지금 마음은 담담합니다.
Search Forums
Forums
Recent Topics
-
정토회 국제지부 회원 인터뷰 – 김성민 (Patty Kim)
Hank H
4 월, 3 주 전에 -
Ich ärgere mich
(오정미 국제콘팀 독일어번역) Chongmi Oh
1 년, 8 월 전에 -
🎉가벼운 온라인 모임 – 스님의 하루 같이 읽고 나누기🎉
mimi
2 년, 11 월 전에 -
법륜닷컴 영어 컨텐츠 읽기 그룹에 초대합니다
강일향 Angie Kang
3 년, 1 월 전에 -
Summary of Sunday meditation
Maxim Kim
3 년, 2 월 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