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에 충실합니다. 계엄령 선포에 놀라 뉴스를 보느냐 늦게 자서 피곤합니다. 이미 벌어진 일을 좋은 일입니다. 미움이나 보복보다는, 상대를 포용하며 함께 평화롭게 사는 사회를 꿈꾸여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