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들에게 실망감과 걱정이 크게 몰려왔지만 부정적이기보다 긍정적으로 이해하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부드럽게 대화를 했습니다. 지난 것은 참회하고, 앞으로 용기를 가지고 나아갈 수 있도록 응원해줬습니다. 평화는 가정에서부터, 그리고 바로 내 곁에 있는 가장 가까운 사람하고부터 시작함을 알아차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