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언니에게 자꾸 이래라 저래라 강압적인 말투를 쓰는 것을 보고는 둘째를 야단을 쳤습니다. 하지만 둘째의 행동은 아이들이 어렸을 적 저의 행동과 꼭 닮아 있어서, 나를 돌아보고 참회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