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잠도 안자고, 미국 출장준비와 전자비자 신청하느냐 애썼더니 지쳤습니다. 이어진 아버지 행복학교까지 참여하니 기진맥진. 초저녁부터 일찍 자고 나니 한결 낫습니다. 애쓰며 긴장했구나 돌아봐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