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도반들의 경험담을 들을수 있어서 참 좋았다, 법륜스님의 지혜의 법문을 정기적으로 자주 들어서 참 좋다. 망상이 너무 올라와서 명상이 꺼려졌는 데ㅡ 집중하고 내려놓는 연습을 할수 있는 것이기에 나에게 절실함을 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간은 주저한다. 이 주저함이 전법을 했을 때, 상대방의 반응으로 이해가 되니, 전법도 가벼워진다. 고마울 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