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반년만에 들어와서 내마음을 전한다. 역시 루틴과 좋은 습관만들기는 꽤 많은 시간과 놓침이 있는 듯 하다. 수년만에 용기를 내서 엄마와 통화를 했다. 아무것도 아닌것을 너무 오랜기간 미뤄온것 같다. 그래도 가볍게 다시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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