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이사를 앞두고 짐정리를 해봅니다. 1년 넘게 안 쓴 물건들을 정리하니 홀가분 합니다. 소비가 좋다는 것에서, 적게 사고 적게 쓰면 나도 세상에도 좋음을 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