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자주 아픈 딸은 지금도 병원을 내 집 드나들듯 자주 갑니다. 오늘 새벽에도 딸이 화장실을 10번 이상 가며 병원에 가자 하길래 부랴부랴 짐을 싸고 나갈 준비를 하다 괜찮다 하여 다시 잠들었습니다. 그래도 이만하길 다행입니다. 딸이 옆에 있어줘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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