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빠쁩니다. 6주간의 한국에서의 일정을 마무리 하고, 비행기 스케줄과좌석 자리도 잡아야하니 분주합니다. 날씨가 좋아서 하고픈 것이 많은 남편의 바램대로 해줄 수 있을지 체력이 딸려서 좀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