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아침, 내가 어디에서 누구와 이런 마음을 나눌수 있을 까 생각해봅니다. 아침에 공동 정진을 하면서 5명이 만나는 시간이 감사하고, 콘탠츠국 봉사자들과의 만남에서 선배도반이 아닌데 선정되어 봉사소임을 하면서 느낀점을 길게 나누면서 눈물 바다로 만든 나의 추책을 다 잘 봐주셔서 고마울 따름입니다. 가라앉은 내 마음이 다시 시작해보자는 마음으로 다잡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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