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부산 여행에서는 리어카를 몰고 박스를 모으러 다니는 노인들에게 식사 대접을 못했습니다. 차 도로 중에 만나서 이기도 하고, 남편과 같이 있어서 섣불리 못했습니다.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식사를 걱정하지 않도록 복지가 잘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