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딸이 아파 응급실에 데리고 갔다 집에 오니 그동안 딸이 공부 안하네 말을 안듣네 하는것이 문제가 안됨을 체험했습니다. 다만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지금 마음은 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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