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 하루를 통해서 인도에서 불교 증흥에 관심이 있구나 알게 되었고, 스님께서 부탄에서 오신 분과 우리 정토회가 추구하는 깨끗한 땅, 환경 실천을 잘하고 사는 부탄을 잘 배우기 위해 곧 방문하신다니 참 편안합니다. 우리 다수가 멈추지는 못해도 이제는 그만절벽으로 달렸으면 하는 바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