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이 좀 상한 것 같았는 데 씻어서 먹고 나니, 후회스럽습니다. 여름이라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든 것은 남편이 복통이 걸려서 일을 하면서 화장실을 4번이나 갔다는 소식을 알려줘서 입니다.너무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음식물쓰레기를 안 생기게 하기 위해 적게 쇼핑해서 좀 모자라듯 먹는 식 습관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다시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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