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님의 하루 소식을 들으면서 최근 대규모지진피해가 있었던 튀르키예 가지안테프에서도 2시간 더 들어간 오스마니예 캠프에서 구호 물품을 배분하는 모든 봉사자 분들에게 감동 받았습니다 . 더운 35도 뙤약볕에서 라마다 기도 기간이라 물도 못마시면서 봉사하는 무슬림 봉사자, 스님 그리고 JTS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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