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새우고 집에 돌아와서도 환하게 웃는 남편, 얼마나 피곤할까 마음이 짠 합니다, 사 온 요리된 달고기를 챙겨줘도, 맛있는 점심 챙겨줘서 고맙다고 설겆이를 하려고 하는 남편이 너무 고맙습니다. 하자는 대로 워킹도 가고 저녁도 챙겨먹고 편안한 맘으로 전법법회 잘 참석 했습니다, 내가 가진 이 모든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또 다시 느낍니다, 남편도, 도반님들도, 모든인연께 감사한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