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너무 크게 생각했습니다. 식량부족으로 실질적인 전쟁뿐이 아닌, 아프리카등 저개발 지역에 국가별로 영토 사들이기가 벌써 시작되었습니다, 여태 내가 번 돈으로 내가 사먹은 것이 아무 문제가 없다고 착각하고 살아온 나를 돌아보고, 고기 소비량이 수배로 늘어서 그걸 자랑삼아 살고 있는 지구촌 많은 사람들로 인해, 10억명의 인구는 굶어죽어가고 있는 보도를 보면서, 오늘 저녁 짜파게티를 먹으면서도 죄송스러웠습니다, 이런 자각이 너무 절실합니다, 육류를 자주먹지는 않지만, 다 함께 조금씩 바꾸지 않으면, 이세상은 평화가 꺠질것 갔습니다, 임계점을 놓치지 않기를, 늦추기 위해 나부터 실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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