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가져온 한국음식으로 선배로 후배를 연이 닿게 해줍니다, 예전에도 많이 그랬는데, 요즘 많이 뜸 했습니다, 기독교, 천주교 ㅡ 등 남에게 도움주고자 하는 마음을 내는 동생을 챙겨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내가 이웃과 평화를 이어나갈때, 이 세상 이 조금 덜 각박한것 같습니다, 좀 더 챙기며 살아가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