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가져온 한국음식으로 선배로 후배를 연이 닿게 해줍니다, 예전에도 많이 그랬는데, 요즘 많이 뜸 했습니다, 기독교, 천주교 ㅡ 등 남에게 도움주고자 하는 마음을 내는 동생을 챙겨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내가 이웃과 평화를 이어나갈때, 이 세상 이 조금 덜 각박한것 같습니다, 좀 더 챙기며 살아가 보겠습니다
Search Forums
Forums
Recent Topics
-
정토회 국제지부 회원 인터뷰 – 김성민 (Patty Kim)
Hank H
6 월, 2 주 전에 -
Ich ärgere mich
(오정미 국제콘팀 독일어번역) Chongmi Oh
1 년, 9 월 전에 -
🎉가벼운 온라인 모임 – 스님의 하루 같이 읽고 나누기🎉
mimi
3 년, 1 월 전에 -
법륜닷컴 영어 컨텐츠 읽기 그룹에 초대합니다
강일향 Angie Kang
3 년, 3 월 전에 -
Summary of Sunday meditation
Maxim Kim
3 년, 3 월 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