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거래선을 방문하는데, 아침 일찍부터 직원이 일정을 보내 줍니다. 출발 시간을 30분 늦춘다고 하니, 불편한 마음이 올라오다가 그래 미리 가서 할 일도 없는데 알려주니 고맙다고 하니 내 마음도 편안합니다. 이른 아침부터 알림을 해주는 직원에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