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 마음은 개운 합니다. 새로운 업무를 맡아서 10일간 정신없이 하다가, 2년 전에도 내가 이랬었구나 알아차림을 하고보니 별일 아닙니다. 느긋하게 꼴등 한다는 생각으로 해본다고 하니 마음이 편안합니다.
Search Forums
Forums
Recent Topics
-
정토회 국제지부 회원 인터뷰 – 김성민 (Patty Kim)
Hank H
6 월, 1 주 전에 -
Ich ärgere mich
(오정미 국제콘팀 독일어번역) Chongmi Oh
1 년, 9 월 전에 -
🎉가벼운 온라인 모임 – 스님의 하루 같이 읽고 나누기🎉
mimi
3 년, 1 월 전에 -
법륜닷컴 영어 컨텐츠 읽기 그룹에 초대합니다
강일향 Angie Kang
3 년, 3 월 전에 -
Summary of Sunday meditation
Maxim Kim
3 년, 3 월 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