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 마음은 개운 합니다. 새로운 업무를 맡아서 10일간 정신없이 하다가, 2년 전에도 내가 이랬었구나 알아차림을 하고보니 별일 아닙니다. 느긋하게 꼴등 한다는 생각으로 해본다고 하니 마음이 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