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동안 여러가지 일들로 내 속을 뒤집는 외국여자가 내 생활 영역에 작년부터 들어오더니, 요즘은 7년간 몸담은 팀이 그녀를 계속 초대합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다가도, 4월부터는 이 팀에서 탈퇴를 할까보다는 생각이 올라왔습니다, 내가 무엇이 이득인지 따져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내가 얼마나 속물인지, 나도 남들과 같다는 생각에, 평화를 원하면서 , 이런 사소한 것에 매달려 있는 것을 참회하게 됩니다, 극복해보도록 관점을 전환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