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님의 하루를 읽고 서로 의견을 교환하는 모임을 가져서 뿌듯합니다. 북한의 상황이 갈수록 나빠져서 고통받는 북한주민들의 안타까움을 함께 나누니 도움을 당장 줄 수는 없지만 같은 뜻을 가진 사람이 많아지니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평화와 통일의 중요성을 외면하는 정치권의 무능과 무관심이 안타깝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관심을 갖고 포기하지 않으시는 법륜스님과 종교인 모임에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