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한 명의 수행자가 그리고 그 수행자를 따르는 사람들이 모여 기적같은 일을 조용히 30년을 행하셨구나 하는 감동이 올라왔습니다. 우리가 한끼를 간단히 해결하면 여기 아이들이 그것으로 한달을 먹을수 있다는 말이 아직도 제 머리에 맴돕니다. 수시로 나를 고집하고 편안힘에 안주해 주변을 살필줄 모르닌 나에게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볼수 있게 해주고 다시 마음내서 수행정진 할수 있는 힘을 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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