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과 많은 정토회 봉사자들, 인도 둥게스와리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모두 축제분위기에서 함께하는 모습 그 자체가 너무 빛이 나고 뭉클했습니다. 도시락을 들고 가는 여학생들의 웃음 띈 얼굴, 지난 30년간의 역사를 설명해주시는 스님의 모습 모두 감동적이였습니다. 우리가 하룻밤 가볍게 자면 인도 아이들은 한달동안 먹고 입을 수 있다는 말씀 새기며 검소하게 가볍게 살아가야겠다 다짐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