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사회문화회관 개관식 영상을 보면서 내가 가고 있는 이 길이 보편타당한 길이라는 확신과 뿌듯함이 느껴졌고, 아울러 좀 더 자신있게 주인된 자세로 봉사해야겠다는 다짐도 해 보았습니다. 지난 30년간 꾸준히 이 길을 묻고 열어 오고 계신 법륜스님과 많은 봉사자 분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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