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힝야 난민들을 위한 개스버너가 잘 전달되어서 기뻤습니다. 그리고 스님께서 난민 여성들과 아이들에게 무엇이 가장 어려운지, 가장 필요한지 세세하고 묻고 답변을 듣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