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마음 당황스럽습니다. 결심으로 변화를 일으킬 수 없음을 다시한번 체험합니다.까르마는 정말 무서운것 같습니다. 나나 잘하지 자꾸 상대를 고치려고 듭니다. 다만 알아차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