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은 세상에 대해 배우는 중입니다. 딸이 식당에서 일하다 발톱 깨지니 신경이 쓰입니다. 무거운 것을 나르다가 다쳤구나 이해해 봅니다. 자립할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