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은 세상을 알아가는 중입니다. 자녀의 어려움이나 힘듬을 보아 넘기기가 어렵습니다. 내 집착인줄 알고 멈추어 봅니다. 내 애들이 도와달라고 요청할때 지원해 줍니다. 애들은 잘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