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에 충실합니다. 무겁고 졸리던 몸도 절을 하고 나니 개운하고 맑아집니다. 세상이 혼란스러운게 아니라, 그걸 바라보는 내 마음이 혼란스러운 것입니다. 세상은 계속 변화해 왔고, 그에 대한 내 선택이 있음을 인정하고, 내 할일을 해보자하니 마음이 한결 가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