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업식에 끌려 다니지만 예전에는 상대가 틀려서 내가 화가 난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끌려는 가지만 내가 그런 업식을 가지고 있음을 아니 다행입니다. 꾸준히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지금 마음은 담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