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에 충실합니다. 회의 중에 나에게 일을 넘긴다 생각되니 욱하고 화가나서 따졌습니다. 돌이켜보니, 도와달라는 말이었습니다. 상대 말을 있는 그대로 듣고, 문제 삼지 않는 연습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