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할머니가 집앞에서 낯선이와 대화를 나누고 있었는데 악질판매업자인것 같아서 , 할머니 한테 다가가서 말을 거니 판매업자가 포기하고 떠나갔다. 오지랍인거 같아서 다가가기 주저했지만 용기를 냈기에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