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장애인은 장애인이 꿈도 꾸지못할 자유를 아무 노력없이 누리면서 일상의 작은 불편조차 장애인의 탓으로 돌림으로써 그들을 격리하고 가두는 엄청난 권력을 행사한다” 장애인야학 노들야학에서 활동했던 홍은전 작가의 을 읽고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에 후원금을 보냈습니다. 농성기간동안 5천만원의 벌금을 부과받은 그들의 이야기에 막막한 책임감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