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투정하는 남편에게 화가 올라오면서 내가 옳고 너는 틀렸다는 생각에 집안이 냉랭해졌는데 스님의 법문을 듣고 남편의 세상 속으로 들어가 보니 이해하는 마음이 생기고 집안의 평화가 ^^ 이해하는 마음만이 평화의 지름길임을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