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S에는 정기적으로 후원을 하고 있지만 가족 생일마다 굶주리는 제3세계 아이들이 떠올라 따로 기부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내가 태어난 날, 기쁜 마음으로 보시하고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