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애쓰고 힘쓴 만큼 남도 그러기를 바라니 괴롭습니다. 내 욕심만큼 상대가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괴롭구나 인정해 봅니다. 일이든 봉사든 다 내가 원해서, 내가 좋아서 하는 일임을 인정하니 한결 가볍습니다.
Search Forums
Forums
Recent Topics
-
정토회 국제지부 회원 인터뷰 – 김성민 (Patty Kim)
Hank H
6 월, 2 주 전에 -
Ich ärgere mich
(오정미 국제콘팀 독일어번역) Chongmi Oh
1 년, 9 월 전에 -
🎉가벼운 온라인 모임 – 스님의 하루 같이 읽고 나누기🎉
mimi
3 년, 1 월 전에 -
법륜닷컴 영어 컨텐츠 읽기 그룹에 초대합니다
강일향 Angie Kang
3 년, 3 월 전에 -
Summary of Sunday meditation
Maxim Kim
3 년, 3 월 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