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애쓰고 힘쓴 만큼 남도 그러기를 바라니 괴롭습니다. 내 욕심만큼 상대가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괴롭구나 인정해 봅니다. 일이든 봉사든 다 내가 원해서, 내가 좋아서 하는 일임을 인정하니 한결 가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