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 간 홍콩에 살면서, 같은 동네에 22년을 살면서 처음으로 이웃 주민이 태풍이후 , 3시간 이상 혼자 나와서 치우는 것을 보면서 감동 받았습니다. 그남자분의 배려와 봉사후, 다음날, 다른 분이 아들을 데리고 나와서 또 3시간을 하고 , 저도 동참해서, 월요일에 많이 정돈 되어진 집주위를 보니 뿌듯합니다. 청소하시는 분이 힘들겠다는 생각만 했는 데, 몸소 해보니 연세 많으신분들의 노고에 매번감사를 표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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