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망증이 심한 나를 보면서, 스스로 다독 거려줍니다. 왜 그리 잊고 살고 싶은 것이 많은가 합니다, 내 자신이 최고의 친구임을 알아 잘 챙겨주면서 있는 그대로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