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걸음치는 저를 지켜보고, 이대로 받아주신 도반님들께 감사합니다. 세월이 지나니, 하고 싶은 것을 하지 않은 게으름보다, 하기 싫은 마음을 하는 걸로 바꾼것이 훨씬 좋음을 오늘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