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법 같으면서 아닌 메세지로 즉문 즉설과 스님의 하루로 지인들에게 톡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반응이 있으면 있는 데로, 없으면 없는 데로 내 마음 편합니다. 그들이 이 좋은 법을 만나서 편해지길 기원하고, 한번씩 스님의 지혜글에 공감해주니, 봉사 활동에도 응원해주니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