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공항에 도착해서 가방 안에 지갑이 없음을 알게되어 완전 허탈 해졌습니다. 기내에서 첨으로 가방을 두고 화장실을 갔다온 내 자신이 싦고, 주위 사람중 한명이 훔쳐갔다는 생각으로 세상이 정말 각박하다고 느꼈습니다.그렇게 의심하며, 찾기를 포기 했는 데, 후배의 권유로 혹시나 하고 부산김해공항에 연락을 했더니 분실문로 들어와 있었습니다. 내 자신을 돌아봅니다. 물건을 잘 안챙기고 잃어버리고서는 남을 의심했습니다. 공항 식당주인의 도덕성에 내 남편이 감동해서 한국을 더 사랑하게 된 해프닝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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